2014-12-08_금년도 외부강의와 강연도 끝나간다.


금년에 예정된 외부 강의는 하나를 더 남겨놓고 있습니다. 


한 해 동안 꽤 많은 강의/강연을 해왔죠.


전체적으로 회고해 보면, 강의할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경영/인사조직/리더십/성과관리/역량관리 등에 관한 기초적인 내용들로 끝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. 조금 심도있는 것들을 학습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. 말하자면, 흙탕물에 샘물 몇 방울 공급하고 마는 느낌이랄까...


강의 참석자들이 조금 더 심도 있는 학습과 변화를 위해서 어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.


강의와 강연을 시리즈물로 기획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...
어찌 하는 것이 좋을지 .... 





2014-12-08_한국철도공사 인재개발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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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최동석 경영연구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