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으로 디지털카메라를 산 해가 2001년 여름이었습니다. 휴대용 니콘카메라였는데, 요즘은 똑딱이라고 그러더군요. 그것을 들고 떠난 첫 여행지가 아일랜드(Ireland)였습니다. 아일랜드는 그 다음해에도 또 다시 여름 휴가를 보낸 곳이기도 한데, 지금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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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아일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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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: [아일랜드,코크] 발리코튼 (BallyCotton)
Tracked from 월풍도원(月風道院) -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1/11/09 17:14 삭제코크 발리코튼. 푸른 세상으로의 산책.place코크 발리코튼섬 나라 아일랜드에 도착해 처음으로 바다 구경을 했습니다.아일랜드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이었어요.절벽을 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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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강 2009/07/16 11:16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집집마다 똑 같은 아침메뉴,
식사 중간에 들어와 '어떠냐? 뭐 부족한 것은 없냐?'고 묻는 안 주인까지 똑 같던 비앤비.
그러나 정성이 들어간...
싱싱하게 자란 나무들, 호수, 바다, 낮은 언덕, 펍에서 본 소박한 사람들,
이른 아침 들판에 은은히 깔리던 안개와 소똥냄새까지 정겨운 기억이 새롭네요.
한번 더 가고싶은 생각이 드네요.
아일랜드 ...
EBS에서 세계테마기행을 보다가 아일랜드 생각이 나서 얼른 사진을 찾아 올렸습니다요. 그냥 사진만 감상하세요.
짧은이야기 2009/07/17 11:20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'평화'를 주제로 찍은 사진처럼 평화롭고 아름다워요. 선생님의 자제분이 선생님을 많이 닮으셨군요. ^___^
아일랜드, 정말 평화의 나라예요. 평화로워요. 그리고 여름 휴가지로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. 아들은 엄마를 닮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. 반반씩 닮았겠죠. 어딜 가겠어요.
2009/07/17 11:20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비밀댓글입니다
그렇군요. 정말, 아무 생각없이 썼는데, 그러네요. 즉시 고쳤습니다.
더블리너 2009/11/04 05:24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워터포드 시내 사진은 잘못되었네요.
저건 Henry street 라고 더블린 시내 모습입니다.
뒤에 Anotts 간판도 보이고
- 지금 더블린에 살고있는 유학생-
아니, 이런 치명적인 실수가 발생했나요? 지금 더블린에 살고 있다면 맞겠지요. 내가 오래전에 있던 사진을 편집하는 과정에서 워터포드와 더블린이 헷갈린 모양이네요. 워터포드에서 더블린을 몇 차례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아마도 카메라에 찍힌 날짜와 위치를 잠시 혼동한 것 같군요. 지적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